"이 세상 그 무엇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."— Ray Kroc의 사무실에 걸려 있던 한 줄.어떤 영화는 극장의 어둠 속에서 본다.또 어떤 영화는, 강의실의 형광등 아래 학생들과 함께 본다.「파운더」는 후자에 가까운 영화다.스크린이 꺼지고 나면, 박수보다 먼저 메모장이 펼쳐지는 영화.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영화가 아니라,묻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.창업이라는 두 글자를 진지하게 마주해 본 사람이라면,이 영화의 어느 한 장면 앞에서필연적으로 자기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. "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"영화 정보제목 : 파운더 (The Founder)감독 : 존 리 핸콕 (John Lee Hancock)각본 : 로버트 D. 시걸 (Robert D. Sie..